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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이홈토리 2022. 3. 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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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우드(Wood), 아이언(Iron), 웨지(Wedge), 퍼터(Putter)로 나누어 진다.

 

 

1. 우드

우드는 다른 클럽에 비해 샤프트 길이가 길고

헤드 용량이 커 비거리를 많이 낸다.

따라서 비거리를 내기 위해 헤드의 소재나

샤프트의 재질, 길이를 중요하게 고려햐야만 한다.

드라이브를 처음 만들 때

클럽ㅎ드이 재질을 퍼시먼(감나무) 우드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드라는 명칭이 붙었고,

최근에는 메탈헤드인 스테인레스나 티타늄, 알루미늄 등

금속으로 만들어진 헤드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헤드 체적은 점점 커지는 추세로

최근에는 500cc이상까지 나와 있으며

샤프트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는 추세로

50인치짜리도 있다.

 

그러나 헤드가 크면 스위트 스펏이 넓어 

미스샷 가능성이 낮아 유리하나 공기의 저항을 

많이 받아 헤드 스피드가 줄어들 수 있고샤프트 길이가 길면 거리 내는 데는 좋으나볼을 정확히 맞출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국제대회 공인은 클럽의 전장 길이는 48인치(1.219m)를초과해서는 안 되고 헤드 용량은 460cc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1번(드라이버),2번(블러시),3번(스푼),4번(버피),5번(클리크),7번(헤븐우드),9번(디바인 나인)이라고 부르며2번 우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최근에는 11번 까지 나와 있다.

 

아레 클럽별 거리는 초,중금자 정도의 거리이다.

 

우드1-Driver  200-240yds (183-219m)3-wood   190-220yds (174-201m)5-wood   170-190yds (155-174m)7-wood   160-180yds (146-165m)

 

아이언1-iron     190-210yds  (174-192m)

2-iron     180-200yds  (163-219m)

3-iron     170-190yds  (155-174m)

4-iron     160-180yds  (146-183m)

5-iron     150-170yds  (137-155m)

6-iron     140-160yds  (128-146m)

7-iron     130-150yds  (119-137m)

8-iron     120-140yds  (110-128m)

9-iron     110-130yds  (101-119m)

 

웨지

Pithching Wedge   90-110yds (82-101m)

Sand Wedge             up to 80yds  (73m)

 

 

먼저 클럽 헤드에 숨어 있는 명칭을 알아보자.

 

 

드라이브 헤드의 부분별 명칭

 

2.아이언

 

아이언 클럽은 헤드가 금속으로

만들어져 그 명칭이 아이언이라 한다.

클럽헤드,호젤,샤프트,크립 등 큰 부위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언의 큰 명칭

 

아이언 부분 명칭

 

 

아이언은 멀리 치는 것보다는 

목표에 정확하게 치는 것이

목적인 클럽이다.

같은 번호의 클럽으로 항상 일정한 거리를 

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어떤 플레이어는

7번 아이언으로 어떤때는 150m를 보내고,

나쁜 컨디션과 잦은 미스 샷에 따라

120m,130m,140m를 치는 것은 

아주 나쁜 것이다.

7번 아이언으로 멀리 보내지 않지만

항상 일정하게 120m 혹은 130m를 일정하게

보내는 플레이어가 잘 치는 고수인 것이다.

 

 

3.웨지

 

웨지의 사전적 의미는

쐐기 다.

스코어를 결정짓는

마지막 한방이라고나 할까?

골프백 속 14개의 클럽 가운데 

통상 2개 이상의 웨지가 반드시

포함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아이언으로 그린에 볼을 올리지 못하고

그린 주변이나 그린벙커에 

볼이 떨어졌을 때 최대한 핀에 

가까이 붙이는 기술을 어프로치라 하고

그 때 사용하는 클럽을 웨지라 하며

또한 100m 이내 거리에서 핀에

근접하게 볼을 붙일때 사용하는 클럽이다.

비거리보다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춘

골프채이기 때문에 볼에 스핀이 잘 걸릴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4. 퍼터

 

퍼터는 볼을 굴려 컵에 넣을 때 쓴다.

골프백 속 14개 골프 클럽 가운데 유일하게

컵에 볼을 직접 넣기 위한 용도로 

제작된 클럽이자 라운드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럽.

바로 퍼터다.

 

 

 

 

골프 이렇게 시작한다.- 김정하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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